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

본문 바로가기



[A027] 직진은 재미없으니깐 (grey) (해외배송 가능상품)

기본 정보
상품명 [A027] 직진은 재미없으니깐 (grey)
아티스트 이우성 (Woosung Lee)
판매기간 BEM FW 17
적립금 0원 (4%)

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

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.

상품 옵션
옵션 선택

수량을 선택해주세요.

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.

상품 목록
상품명 상품수 가격
[A027] 직진은 재미없으니깐 (grey) 수량증가 수량감소 0 (  0)
Total : 0원 (0개)
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

상품정보

[A027] 직진은 재미없으니깐 (grey)

<직진은 재미 없으니깐> 은 연말에 한 해 동안 있었던 일들을 그린 <산 너머 굽이굽이>이라는 작업에서 시작된다. 

많은 일들이 있었던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니 마치 게임의 장애물 지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 

그렇게 그 고비들을 다 넘었으니 '이제 보너스 타임이다!'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. 

그래서 먼저 복잡 복잡해 보이는 그림을 그렸고, 그 다음 맑은 하늘 아래 있는 직선 도로를 생각했다. 아무것도 없는 그냥 직진을.

그리고 시간이 흘렀고.. 그 작업을 다시 보니 다른 생각이 들었다.

'직진은 재미없으니깐'




이우성 (Woosung Lee)

나에게 사람은 모든 것이 표정이고 메시지다. 그것을 그림으로 옮겨 그리는 것이 나의 작업이다.

화면 속 인물의 얼굴을 드러내거나 혹은 그리지 않고 신체의 부분을 그린다.

가족이나 친구 혹은 그 누구가 연상되는 풍경, 남기고 간 흔적이나 기억들을 사물로 표현하기도 한다.

이렇게 사람과 사람들, 그리고 그 사람이 남긴 기억과 시간, 흔적들에 관심을 갖고 관찰하며 그림으로 그린다.

이 시간을 같이 살고 있는 사람들을 계속 그리고 싶다.

매일의 일상을 한 컷 만화로 그린 11cm 정사각형의 작은 종이 그림부터 크게는 2m, 12m 크기의 커다란 천에 그림을 그린다.

그림에 담고 싶은 사람들의 수만큼 그림의 크기가 달라진다. 천 그림의 경우 다 그린 그림을 접어들고 거리로 나가 사람들에게 선보이기도 한다. 

http://www.woosunglee.kr





BEM FW 17

기획 : BEM (www.bem.kr)
포스터 디자인 : 이재환 (@goodboyleelee)
사진 : 이강혁 (www.snakepool.org), 황예지(www.yezoi.com)
모델 : 오재현 (@5jhyun), 한솔 (@torys_)









배송 안내

  • ■ 배송방법 : 택배 (CJ대한통운)


    ■ 배송안내 

    기간한정상품의 경우, 각 상품 페이지 상단에 표기된 배송일정에 맞추어 발송 처리됩니다.
    재고한정상품의 경우, 영업일 기준 1-2일 이내 발송 처리됩니다.

    ③ 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

교환/반품 안내

■ 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

①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, 상품 택을 제거한 경우 교환 및 반품은 불가능합니다.
②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 

    상품공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, 그 사실을 알게 된 날부터 30일 이내

    (ex. 심각한 불량 발생,  주문한 사이즈와 다른 사이즈의 상품이 온 경우 등)

③ 사이즈 교환은 1회 가능하며,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.


■ 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

①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. 단,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
    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 
② 고객님의 사용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
③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
    (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전화연결 혹은 Q&A 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.)

Q&A

게시물이 없습니다

WRITE LIST